할렐루야!
우드랜드 가족교회에서 짧은 기간 동안이지만
교회 반주자로 헌신하였던 천지혜 자매가
학업으로 인하여 샌 안토니오로 가게 되었습니다.
교회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축복하며'
그곳에서도 하나님의 나라에 있는 자매로서
거룩한 삶을 살며 복음을 전하는 자매가 되기를 주님께 기도드렸습니다.
또한 자매님의 학업과 앞길에
주님의 놀라운 뜻이 밝히 보여 주기를 또한 간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