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는 오늘 역대상 12장 23-40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다윗이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을 본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윗에게 몰려 오고 있습니다.
그들은 사울의 나라를 다윗에게 돌리자고 말하며 나오고
다윗을 세워 왕으로 삼자고 몰려 왔습니다.
또 시대와 상황을 분별하여 두 마음을 품지 아니하고
오직 다윗을 추종하려고 그에게 몰려 왔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도 한 마음으로
다윗을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려고 왔습니다.
그들은 그냥 오지 않고 먹을 것과 잔치에 쓸 것을 가지고 옵니다.
그리고 함께 사흘 동안 먹고 마시며 지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다윗이 어떤 모습을 가졌기에 이렇게 사람들이 몰려 옵니까?
그가 뛰어난 능력을 가졌습니까?
사람들을 오게끔 하는 세상적인 매력을 가졌습니까?
아닙니다. 다윗은 환난과 곤고한 입장에 있어도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기도하며 부르짖기만 하였습니다.
그러한 그에게 여호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을 보여 주자
많은 사람들이 그 모습을 보고 모두 몰려 온 것입니다.
그들은 모두 사울에게서는 여호와 하나님이 떠났고
이제 다윗과 함께 하시는 모습을 본 것입니다.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전적으로 의지하고 계십니까?
아무리 세상이 주목하는 능력이 없어도
아무리 세상 사람들이 매력을 느낄만한 장점이 없어도
오직 전적인 믿음으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우리 주님은 그 모습만 보시고
우리에게 놀라운 일들을 행하시고 보여 주십니다.
다윗에게 사람들이 몰려 오게 하듯이
우리들을 높여 주시고 인정 받게 하시고
우리와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세상 사람들이 보게 하실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몰려 와서 함께 하나님 나라에 있게 되며
함께 음식을 나누며 기쁨의 잔치를 열게 될 것입니다.
이것을 잊지 마십시오!
교회는 이런 모습을 세상에 보여 주는곳입니다.
함께 모여서 하나님 나라의 잔치를 열고
함께 기쁘게 주님을 찬양하며 예배하는 곳입니다.
또 믿음의 성도들이 각자 기쁘게 가져 온 음식을 나누며
서로 사랑과 신뢰와 존중을 나누며
위로와 소망과 더 굳센 믿음을 훈련 받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곳이 바로 교회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이런 교회를
함께 민들어 가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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