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는 오늘 역대상 22장 2-19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다윗은 자기 욕심대로 살다가 주님이 주시는 시련과 징계를 받고
주님의 말씀대로 오르난의 타작마당에서 번제를 드립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그곳에 성전을 짓되 다윗은 안된다고 하십니다.
그 이유는 전쟁에서 많은 피를 흘리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는 그의 아들에게는 평화가 임하게하여
그를 통하여 성전을 짓게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다윗은 그 아들 솔로몬과 신하들에게 성전 짓는 것을 유언처럼 당부합니다.
다윗은 무려 세번이나 여호와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강하고 담대하며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라고 하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전을 짓는 열심보다 더 중요한 것을 다윗은 말하고 있습니다.
자기 의와 생각을 버리고 말씀대로 순종하여 살면
주님이 함께하셔서 그 길을 인도하시고 평강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오직 그 믿음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생각대로 열심을 내고,
우리의 생각대로 주님을 섬기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고 있다는 믿음을 원하시고
어떤 일을 만나든지 강하고 담대하며 두려워하지 않고
놀라지 않는 굳센 믿음을 원하십니다.
오르난의 타작마당에 성전을 지으라고 하신 이유는
그곳에서 다윗이 자기 의를 버리고 말씀대로 행하여
그 동안 지은 죄를 다 주님이 용서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와 함께하시기 위해 인간의 몸으로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안에 성전으로 계셔서 죄를 다 용서하고 계십니다.
또 그분이 지금 성령으로 우리 안에 계신 것은 이제 참된
성전이 우리 안에 있어 그분의 능력으로 자기 의를 꺾고
말씀대로 사는 새 언약의 백성으로 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이것을 날마다 선포하며 사십시오!
주님이 늘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에게 사랑과 은혜를 주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마음에 진정한 평강과 기쁨이 넘칩니다!
강하고 담대하게 세상과 죄를 대하고 싸워 이깁니다!
어떤 일이 닥쳐도 두려워하지않고 놀라지 않습니다!
이 믿음을 날마다 더하여 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이 사랑하시고 돌보시는 것을 날마다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 믿음의 삶을 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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