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2017년에 이어 금년도에도 근처 감 농장을 찾아
함께 점식 식사를 하고 개별적으로 감을 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하나가 되어 서로 돕고 서로 나누고
서로에게 웃음을 주는 귀한 시간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