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는 오늘 역대하 8장 17절에서 9장 12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솔로몬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가 충만하였습니다.
그의 지혜는 주변의 모든 왕들도 모두 다 흠모할 정도였습니다.
솔로몬 왕의 지혜를 들으려고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금과 은 각종 보석과 보물을 가지고 찾아 왔습니다.
아라비아 반도 남쪽에 있는 스바의 여왕은
솔로몬의 명성을 듣고 그 지혜의 말을 듣고자 그에게 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그녀의 질문에 모두 답하자
스바 여왕은 그에게 그런 지혜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솔로몬을 그 지혜를 발휘하여
정의와 공의를 행하는 왕으로 세웠다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솔로몬이 가진 지혜는 그가 스스로 터득하거나 배운 지혜가 아닙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주시고 깨닫게 하시고 말하게 하신 지혜입니다.
그가 가진 지혜가 무엇일까요?
많은 세상 사람들이 듣고 싶어하는 그 지혜가 무엇일까요?
바울은 고전 1장 30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에게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다."
하나님께서 가진 가장 높은 지혜를 우리에게 보내셨습니다.
그 지혜 자체이신 예수님은 가장 높은 지혜로만 깨닫는 하나님 나라를 보고
알고 깨닫고 믿음을 가지게 하는 성령을 우리에게 넣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 나라에서 사는 삶을 몸소 보이시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있는 저와 여러분들은
가장 뛰어난 지혜를 가진 분들입니다.
주님은 이 지혜를 가진 분들이 세상 사람들과 다른 삶을 살게 하십니다.
고귀한 허나님 나라의 백성의 모습을 가지게 하고
예수님의 능력으로 세상과 구별되고 거룩한 삶을 살게 하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삶을 보고 그 지혜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십니다.
이것을 기억하고 사십시오!
예수 그리스도가 그 마음에 주인으로 계신 분들은
세상 사람들보다 훨씬 뛰어난 지혜를 주님에게 받은 분들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보지 못하는 하나님 나라를 보는 분들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죄와 탐욕을 다스리지 못해
심한 갈등과 원망과 좌절과 분노 속에 살지만
지혜를 받은 우리들은 아무리 힘든 일들이 닥쳐도
우리 주님이 반드시 더 좋은 길, 더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것을
굳게 믿고 그 믿음으로 기쁘게 이 세상의 삶을 사는 분들입니다.
이제 믿음으로 예수님과 함께 굳게 연합하여
지혜로운 자로 이 땅을 살아 나가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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