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twfch  /  on Mar 19, 2019 09:55

할렐루야!

저는 오늘 히브리서 10장 1-10 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율법을 지키며 해마다 희생 제물로 제사를 드려도

사람들이 가진 죄는 여전히 있었으며 단번에 정결하게 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가진 죄는 황소나 염소의 피가 다 씻어 주지 못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린 피는

그분을 주님으로 믿고 온전히 의지하는 자들의 죄를

단번에 다씻겨 주시고 정결케 해주셨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낸 뜻은

그분을 단번에 희생 제물로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입게 하시기 위함이었다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저와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 없이 스스로의 힘으로

수 백번 수 천번 회개의 제사를 드려도 여전히 죄 속에 있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죄를 스스로의 노력으로 없애는 능력이 없습니다.

우리가 가진 죄는 오직 우리를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셔서 없애 주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스스로 인간의 몸을 입었습니다.

우리 대신 그 모든 죄를 다 짊어 지시고 십자가로 가셨습니다.

육체를 가진 우리들과 연합하여 죄 사함을 주시려고

높으신 분이 인간의 육체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이전에 율법으로 행하던 것들을

주님과의 연합으로 다 덮으시고

이제는 새롭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과 그분의 은혜로

대신하게 하시고 단번에 죄 사함으로 깨끗함을 얻게 하셨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은혜이며 참으로 기이한 능력을 우리는 받고 있습니다.

우리 힘으로 결코 이룰 수 없는 일들을 대하게 하셨습니다.

그 뿐입니까? 그래도 부족한 것이 있을까 하여 몸소 우리 안에 영으로 들어 오셨습니다.

우리 마음 안에 주인으로 좌정하시고

부끄러운 모습을 가진 날마다 고쳐 주시고

날마다 선한 길로 우리를 인도하시며 우리와 연합하여 돌보고 다스리고 계십니다.


이 은혜를 날마다 묵상하고 기뻐하십시오!

우리와 연합하여 계신 주님의 뜻은 

우리에게 날마다 기쁨과 평강을 주시는 것입니다.

세상 일로 인해 두려워하고 놀라지 않게 우리에게 주님의 능력을 보여 주시려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단 번에 온전하게 되지 않는 것도 아시고 

우리의 믿음의 깊이와 수준에 맞추어

이길 수 있는 시험만을 주시고 또 이기게 인도하시고 도우십니다.

그러므로 주님과 믿음으로 연합한 자들은

주님의 은혜로 날마다 새롭게 변하고 날마다 믿음을 더하며 삽니다.

어떤 일이 닥쳐도 함꼐 연합해 계신 주님에게 묻고 믿음으로 기도합니다.

이 놀라운 능력의 삶이 믿음으로 가지는 은혜와 능력의 삶입니다.

이 놀라운 능력의 삶,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사는 능력의 삶으로

날마다 기쁨과 평강의 삶을 사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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