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주일 예배를 마치고 공원에서 함께 모여
맛있는 식사와 즐거운 게임을 하고 지냈습니다.
적은 인원이지만 우드랜드 지역에 축구하는
젊은 친구들을 초청하여 그들에게 삼겹살을 대접하였습니다.
종이 비행기를 날리는 게임과 신발 던지기 게임을 통해
상품도 주고 웃음도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