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는 오늘 야고보서 5장 13-20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저자 야고보는 믿음과 행함은 결코 분리될 수 없다고 말하며
믿음과 행함이 분리되지 않으려면
항상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그러므로 고난 당할 때에는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기도하고
즐거운 일이 있을 때에는 곡조가 있는 기도 즉, 찬양을 하라고 권면합니다.
또 기도는 혼자만 하지 말고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 안에서 함께 하라고 권합니다.
병이 든 자는 장로들을 청하여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함께 기도하라고 합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이 하실 일들을
믿고 주님의 뜻에 맞는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기도는 구원의 기도
즉, 주님을 떠난 자들이 다시 주님을 찾고 의지하며 믿음을 가지게 하는 기도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들은 세상의 종교가 행하는 기도와 다른 기도를 합니다.
세상의 종교들은 자기의 탐욕과 소망을 이루어 달라고 기도하지만
우리는 주님이 창조주이며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인 것을 믿고
주님의 뜻에 맞는 것을 구하며 간구합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마음과 뜻은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알려 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그 마음과 뜻을 깨닫게 하십니다.
그 말씀으로 우리가 얼마나 탐욕과 죄로 살고 있는지 깨닫게 하시며
온전히 주님만을 의지하게 인도하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마음과 뜻은 오직 우리들을 온전하게 하시고
거룩하게 하시고 결국 온전한 구원을 이루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때로는 고난을 주십니다. 때로는 즐거움을 주십니다.
때로는 병이 드는 것도 막지 않으십니다.
모두 다 잘못된 죄성을 가진 우리들을 고치시려고 주시는 고난입니다.
이러한 주님의 마음과 뜻을 깨닫고 그 사랑을 받은 분들은
주님에게 더 이상 자기 욕심을 이루어 달라거나
다른 사람들 보다 더 잘 살게 하고 더 잘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가지고
몸과 영혼이 아픈 사람들을 위해 그 치유함을 간구하고
주의 이름으로 약을 바르게 하고 좋은 의사를 만나 고치는 것을 간구합니다.
환난 중에 있는 사람들의 아픔을 함께 하며
주님에게 그 환난 속에서 그들이 속히 나오게 하시고
주님을 온전히 믿는 믿음으로 구원을 이루어 달라고 기도합니다.
이것을 선포하며 지내십시오!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모두 다 들어 주십니다!
주님은 그분의 마음과 뜻으로 간구하는 모든 것을 다 들어 주십니다.
주님은 언제나 우리의 온전함을 위해 모든 것을 다 준비하시고 주십니다.
지금 우리에게 일어난 모든 일들은 다 주님의 선한 뜻이 있습니다.
주님은 믿는 자 즉, 의인의 간구를 들어 주시고 주님이 하시는 일들을 보게 하십니다.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면서 주님이 행하는 놀라운 일들을
날마다 보고 지내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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