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가을을 맞이하여 온 성도들이 함께
근처에 있는 감 농장에서 야유회를 가졌습니다.
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마친 후
자연 속에서 함께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년에는 감이 풍년이었는데 올해는 감 농사가 흉년이 되어
그 사실이 아쉬웠지만 서로 사랑을 나누며 기쁘게 지냈습니다.
내년에는 감도 풍성하게 열려 더 좋은 야유회를 기대하며
함께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