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twfch  /  on Dec 11, 2019 00:45

할렐루야!

저는 오늘 요한계시록 22장 12-21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계시의 말씀을 

사도 요한을 통해 교회들에게 증언하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주님은 역사를 주관하시고 모든 만물을 다스리는 권세를 가지고 계십니다.

계시록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의 복을 받은 자들의 미래와

끝까지 회개하지 아니하고 악한 영에 이끌려 자기 탐욕을 추구하고

더러운 일을 하며 타락한 자들 그리고 점술가를 찾아 다니고

우상 숭배를 하며 거짓말을 하는 사탄의 유혹에 넘어간 자들이 당하는

온갖 재앙과 환난의 심판을 당하는 미래를 계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이 미래의 계시에 자기가 받은 계시가 더 있다고

더하거나 미래에 심판은 없다고 계시를 부정하고 제하는 자는

엄중한 재앙과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여하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하십니다.

성도들은 우리 주님이 속히 오셔서 점점 더 타락해 가고 있는 세상을 엄하게 심판하여 주시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속히 들어 가게 해 주실 것을 바랍니다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로 이미 구원과 심판은 나누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십자가의 공로로 구원을 받았다는 것을 굳게 믿고

마음안에 예수님을 진정으로 주님으로 모시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삽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온 것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조롱하는 자들은 

이미 영원한 불의 심판과 재앙 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나 은혜와 사랑이 풍성하신 우리 주님은 구원의 문을 지금도

활짝 열어 놓고 심판 아래에 있는 한 영혼이라도 돌아와 그곳에 들어 오기를 기다리십니다.

우리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것과 이 계시의 말씀을 주신 뜻은 

오직 우리만이 그 복을 받는데 그치라고 하시는 말씀이 아닙니다.

아직도 주님을 모르고 믿지 않는 자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는 일에 참여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우리 자신이 완전하지 않고 부족한 점이 많아도 그것에 상관없이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받은 분들입니다.

계시록에 있는 미래의 참혹한 재앙을 교회와 성도들에게 알려 주신 뜻은

안타까운 심정으로 한 영혼이라도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 참혹한 재앙과 심판을 벗어나고 영원한 생명을 얻고

그 마음 안에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모실 것을 권하라고 하신 뜻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을 통해 주님이 주시는 사랑과 은혜를 증언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 믿는 자들은 이기적으로 사는 자들이 아닙니다. 

나 자신에 춧점을 맞추고 자신의 감정에 휘둘려 사는 분들이 아닙니다.

새 생명을 받은 우리는 오직 서로의 부족함을 메워주고 용서해 주고 구원을 위해 

끊임없이 자기를 버리는 믿음을 실천하는 분들입니다.


우리는 먼저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점검합시다!

우리 스스로 우리가 얼마나 어리석고 이기적이고 실수가 많은 자들인지 잘 압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셔 이미 우리를 용서해 주고 안아 주고 계십니다.

내 주변에 믿음의 형제 자매들도 주님이 이미 용서하고 안아 주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우리 믿음의 형제들의 잘못과 실수와

못된 점들을 먼저 안아 주고 용서해 주는 새 생명의 삶을 살아야 마땅합니다. 

금년 한 해도 다 저물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하나님 나라에 사는 복을 받은 자로서 

용서와 안아 주심과 사랑 베푸심과 서로 세워주고 인내하는

아름답고 마음이 넓은 하나님 나라의 새 생명의 삶을 살아 

세상에 하나님 나라와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며 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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