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6월 7일 예배당 예배가 다시 시작됩니다!
갑자기 서로 보고 싶다는 이야기 끝에
삼겹살 파티를 하자고 제안하여
담임 목사 집에서 십 여명이 모였습니다.
두 달 동안 하면으로만 보다가 직접 만나 너무 기뻤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담소도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교제를 더 가지고 싶다고 소망하기도 하였습니다.
기쁘고 즐거운 교제 시간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