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랜드 가족 교회

오늘 :
5,704
어제 :
3,454
전체 :
4,256,438
List of Articles
  1. 14 May 2019 23:39 하나님의 백성이 된 영광을 버리지 말라! 할렐루야! 저는 오늘 예레미야 2장 9-19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호와의 한탄과 결의에 찬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내가 다시 너희들과 싸울 것이다" "나의 백성은 그의 영광을 무익한 것과 바꾸었다" 여호와께서는 그분의 인도함을 떠나 다른 것에게 가서 물을 구하고 있...
  2. 30 Apr 2019 23:37 믿음을 행함으로 옮기려면 기도가 필요합니다! 할렐루야! 저는 오늘 야고보서 5장 13-20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저자 야고보는 믿음과 행함은 결코 분리될 수 없다고 말하며 믿음과 행함이 분리되지 않으려면 항상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그러므로 고난 당할 때에는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기도하고 즐거운 일이 ...
  3. 24 Apr 2019 01:47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만 하면 유익이 없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오늘 야고보서 1장 12-27절 밀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는 스스로를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말합니다. 종은 주인의 소유이며 주인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사는 존재를 말합니다. 예수님은 말씀을 주셔서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자기 소유된 백성을...
  4. 16 Apr 2019 22:51 우리는 지금 새 언약의 복음 아래에 있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오늘 누가복음 22장 14-23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시기 전에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유월절 만찬을 나누십니다. 주님은 이제 짐승을 잡아 희생 제사를 드리는 유월절 대신 단 한 번에 드리는 영원한 유월절을 맞이한다고 말씀하...
  5. 09 Apr 2019 23:11 복음으로 자유가 넘치는 삶을 사십시오! 할렐루야! 저는 오늘 갈라디아서 4장 12-20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바울은 갈라디아 성도들에게 율법 아래에 있다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자유롭게 된 자신과 같이 되기를 권면합니다. 갈라디아 성도들이 복음을 받아 들인 후에 그들은 눈에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거나 차별하지 아니하...
  6. 19 Mar 2019 09:55 예수님과 연합되어 받는 은혜는 참으로 놀랍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오늘 히브리서 10장 1-10 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율법을 지키며 해마다 희생 제물로 제사를 드려도 사람들이 가진 죄는 여전히 있었으며 단번에 정결하게 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가진 죄는 황소나 염소의 피가 다 씻어 주지 못합니다. 그...
  7. 05 Mar 2019 23:57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는 삶이란? 할렐루야! 저는 오늘 히브리서 3장 1-11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이번에는 유대인들이 크게 자랑하는 모세와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점에서 다른지 설명합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구원의 복음을 가져 오시고 그 복음을 전하러 사도로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 우...
  8. 27 Feb 2019 00:46 말씀으로 삶이 변화됩니다! 할렐루야!' 저는 오늘 디도서 2장 1-8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바울은 영적 아들 디도에게 목회의 일을 맡겼습니다. 목회자는 바른 교훈 즉, 바른 복음과 믿음을 잘 가르치고 전하여야 합니다. 또 목회자는 하나님의 말씀에 합당한 삶을 보여 줌으로 성도들의 본이 되고 더러운 이익...
  9. 16 Jan 2019 00:16 예수님이 주신 복음의 능력으로 이기며 사십시오! 할렐루야! 저는 오늘 마가복음 6장 14-29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예수님 당시 침례요한은 헤롯 왕에 의해 목 베어 죽임을 당했습니다. 헤롯 왕은 예수님이 지적했듯이 여우 같은 왕입니다. 겉으로는 정이 많고 거룩한 것을 고민하는 자 같았지만 왕의 지위에 오르려고 동생의 아내와...
  10. 27 Dec 2018 21:39 진정한 믿음 생활은 말씀을 붙들고 사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저는 오늘 역대하 34장 14-33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요시야 왕은 여호와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며 다윗 왕이 갔던 온전한 믿음의 길로 가며 좌우로 치우치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그에게 주님은 여러 사람을 붙여 주셔서 온 나라에서 우상을 다 없앨 분만 아니...
Search Tag
Write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