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코로나 재앙 속에서도 온 성도들이 함께 모여 성탄 축하예배를 드렸습니다.
비록 마스크를 쓰고 찬양하고 마스크를 쓰고 연극을 해도
우리 주님이 그 찬양과 연극을 다 받아 주신 것을 믿고 기쁘게 하였습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주님의 메시지를 듣고
함께 앞에 나가서 주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주님은 숫자가 많고 적음을 보시지 않고 중심을 보십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성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찬양하고
섬길 때에 진정으로 기뻐하십니다.
모든 순서를 마치고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주시는 선물을
성도들이 다 받고 감사하며 집으로 향하였습니다.
준비하고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참여하신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더욱 넘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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