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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wfch  /  on Feb 25, 2026 03:13

마태복음 16 : 13 – 28 을 묵상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게 됩니다.

 

하루는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예수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으십니다.

제자들이 침례 요한, 엘리야, 예레미야 어떤 이는 선지자 중에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대답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라고 직접 물으십니다.

그러자 중에 베드로가 대답하기를,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대답합니다.

 

대답을 들으신 예수님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시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너는 베드로라 내가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베드로의 고백은 오늘날까지 그리스도인들을 통하여 계속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이러한 고백을 스스로 하게 됩니다.

비록 고백이 짧고 간단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수동적이거나 경험과 지식에서 나오는 인위적인 고백은 결코 아닙니다.

또한 이 고백은 아무나 없는 고백입니다.

 

여기서 베드로가 말한 고백 자체도 중요하지만 뒤에 나오는 예수님의 대답에 주시해야 합니다.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시니라

 

구원의 은혜와 능력은 고백하는 자체에 있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심지어 구원에 대한 성경 구절을 입으로 고백한다고 해서 그것이 구원을 확증해 주지도 않습니다.

같은 성경구절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모든 사람에게 같은 의미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내가 주님을 믿는다고 고백했다고 해서 고백 자체로 아무것도 안심할 없게 됩니다.

  고백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져야 합니다.


요한복음 6 44절에 보면,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부르시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없다 말씀하십니다.

사실 고백은 아무나 있습니다.

하지만 고백을 판단하시는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구원을 받기 위해 또는 복을 받기 위해 고백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부르심과 상관없이 고백속에 이미 자신의 특별한 의도와 목적을 지녔음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베드로의 고백을 통해 있듯이 고백에는 의도나 목적이 우선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부르심이 우선임을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나로 하여금 모든 의도와 목적들에 앞서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그분 자체 그대로 받아들이게 합니다.

심지어 성령은 내가 가진 기존의 모든 편견들을 완전히 깨뜨립니다.

이성적으로 해결이 안되었음에도 받아들일 수밖에 없게 됩니다.

이것이 구원을 허락하시는 성령의 능력이 됩니다.

 

이러한 고백은 혈육(전통, 경험, 지식, 편견..)에서 주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누구라도 앞에 굴복하게 됩니다.

그래서 구원은 전적인 하나님의 부르심에서 시작된 연출이요 은혜가 됩니다.

 

소망하기는..

우리 신앙의 삶의 경로가 성령을 통해 주어진 삶이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가운데 주어진 고백은 영원토록 동행 하시겠다고 약속하신 은혜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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