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희 교회에서 20-25분 정도 거리에 있는 감 농장에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감이 많이 열려 있다는 소식을 듣고
주일 예배를 마친 후 성도들이 그곳에 가서
함께 점심 식사도 나누고 트레일러를 타고
감 농장도 둘러 보고 감도 따서 사 가지고 왔습니다.
특별히 10월에 생일을 맞이한
건화, 가희의 생일도 함께 축하해 주었습니다.
많은 감 열매가 달린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구원의 열매가 많이 맺어지는 교회와 성도들이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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