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고국의 추석을 그리워하며 성도들이 마련한
추석 음식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교제 시간을 가졌습니다.
집사님들이 정성껏 마련한 송편 등을 먹으며
추석에 대한 이야기, 가족, 친지들에 대한 이야기
"더도 말고 덜도 말도 한가위만 같아라" 라는 말로
풍성하게 점심 식사를 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성경공부를 쉬고 서로 교제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졌습니다. 사랑의 교제를 나누게 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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